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가 네 번째 미니 앨범 ‘칼리고 파트 2’의 초동 판매량 125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 앨범은 지난해 2월 발매된 미니 3집 ‘칼리고 파트 1’의 연장선에 있으며, 확장된 세계관과 깊어진 서사를 바탕으로 팬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플레이브는 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으로 구성된 버추얼 아이돌 그룹이다. 이번 기록은 이전 싱글 앨범 ‘플뿌우’의 초동 109만 장 돌파 이후 또 한 번의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