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원과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의 150만 관객 돌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속에서 전 연인 ‘X’ 커플로 등장하여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영화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는 공포 영화입니다. 개봉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배경인 충남 예산 살목지를 찾는 사람들의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종원과 김혜윤은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으로 귀신 분장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