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의 소속사 경영 참여 의혹에 대해 ‘NO’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블리수 소속사 법률대리인은 관련 사안이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지수는 ‘월간남친’과 ‘뉴토피아’ 크레딧에 친오빠의 이름이 소속사 대표로 표기된 것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넷플릭스 측의 입장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논란으로 인해 지수는 예정되었던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누리꾼들은 크레딧 수정 사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추가적인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