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는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형사 고소했다. 멤버들은 정산금 미지급, 스태프 비용 체불 등 원헌드레드의 정상적인 매니지먼트 업무 방치에 대해 불만을 표명하며 전속계약 해지 요구를 시작했다.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를 위해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유지했으며 정상적인 제공 의사를 밝혔지만, 멤버들이 이를 거부했다고 반박했다. 차가원은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 후 선수금을 받지 않은 의혹도 받고 있으며, 경찰은 원헌드레드 산하 레이블 빅플래닛메이드와 차가원을 압수수색했다. 더보이즈 외에도 원헌드레드 소속 아티스트들이 줄이탈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