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서툰 위로와 공감

film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1
정우가 17년 만에 독립 영화 ‘바람’의 주인공 짱구로 돌아와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짱구’를 선보였다. 정우는 각본과 연출에 참여하며 1인 3역을 해냈지만, 작품 속 서사와 캐릭터 설정이 아쉬워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했다. 특히 민희라는 여자 주인공의 설정이 현실적이지 않아 관객들의 공감을 얻기 어렵다. 영화는 15세 이상 관람가로, 95분의 러닝 타임을 갖는다. 22일 개봉 예정.
관련 인물: 정우정수정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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