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과 김재원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에서 섬세한 연기로 로맨스 감각을 발휘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일상 속에서 찾아온 신순록(김재원)과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특히 김재원은 연하남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여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제작진은 세포들의 특징을 통해 인물 간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익숙해진 유미와 새로운 순록의 내면을 김재원이 섬세하게 묘사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는 유미의 시점으로 전개되던 2화를 넘어 순록의 시점이 담긴 3, 4화 만에 시리즈 애청자들의 마지막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김재원의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8부작으로 짧은 시간 안에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를 깊이 있게 그려내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