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유튜버 엄은향이 임성한 작가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발생한 어그로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방송 예고 당시 약속했던 15분 워밍업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방송 진행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인정하며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특히, ‘어그로 끌고 전화 연결’이라는 방식이 적절하지 않았음을 시인하며,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방송을 기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댓글 삭제에 대한 질문에는 솔직한 의견을 밝히며, 긍정적인 피드백에는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비판적인 의견에는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임성한 작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