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가 27세에 첫딸 아너와 함께 아카데미에서 커리어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시작과 오디션 실패담, 그리고 배우로서 느낀 커뮤니티의 중요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딸 아너는 엄마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와 모델 못지않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마치 자매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최근 이혼을 마무리하고 11살 연하 배우 대니 라미레즈와 열애 중이며, 배우뿐만 아니라 친환경 소비재 기업 ‘어니스트 컴퍼니’를 설립해 성공한 사업가로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