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정숙 뇌 검사까지…“쓰러져 응급실만 두 번”

📺 예능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21
SBS 플러스·ENA 예능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 정숙이 건강 이상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이틀 사이 응급실을 두 번 다녀왔으며, 한 번은 쓰러졌고, 다른 한 번은 말과 움직임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뇌 검사를 받았다. 정숙은 과로와 완벽주의로 인해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지 못했다고 밝히며,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입원 중에도 친구와 아이디어를 논의하며 일을 놓지 않았고, 앞으로 완벽하지 않은 결과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20기 출연 당시 영호와의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숙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관련 인물: 정숙영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