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pa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 간의 글로벌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æ’의 일정 포스터를 공개했다. 투어는 8월 7일 서울에서 시작되며, 이후 타이베이, 남아메리카,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25개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투어와 함께 두 번째 정규 앨범 ‘LEMONADE’ 발매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앨범 수록곡을 투어 세트리스트에 포함시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투어 시작 전, 일본 도쿄돔에서 4월 25일과 26일 특별판 도미네이터 투어를 개최한다. aespa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