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21일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 공식 계정을 통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블랙 상의에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연으로 발탁되어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에서 주인공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아 활약한 경험이 있는 티파니는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5월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 선공개 곡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배우 변요한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한 뒤 연인으로 발전하여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