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 투수, 입단 2년차에 1군 필승조와 마무리 타이틀을 거머쥐며 빠른 승진을 이루었습니다. KIA 감독은 안정적인 성영탁에게 앞으로도 마무리 역할을 맡길 계획입니다.
KIA 성영탁 투수가 입단 2년차에 1군 필승조를 맡은 이후, 올해 마무리 타이틀까지 달성하며 빠른 승진을 이뤄냈습니다. 특히 2024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96순위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성영탁은 뛰어난 제구력과 위기 관리 능력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론 세이브 기록에도 불구하고 감독에게 ‘가장 안정적인 투수’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마무리 역할을 계속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