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와의 과거 에피소드를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2018년 지수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당시 다섯 살이었을 때 친오빠에게 놀라 온몸에 피를 흘린 채 흉터가 생긴 경험을 공개했다. 오빠는 지수를 재촉하며 ‘소독차 연기에 닿으면 죽는다’고 겁을 주었고, 지수는 급하게 위로 뛰어 올라가 난간에 머리를 부딪혔다. 당시 지수는 온몸에 피를 흘린 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주변 사람들의 놀란 표정을 잊을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현재 지수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의 가족 구성원의 참여에 대해 해명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누리꾼들은 지수의 집안 분위기가 독특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