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2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21일 소셜 미디어에 초음파 사진과 함께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2009년 기타리스트로 데뷔 후 2019년 팀을 떠난 그는 2024년 연예계 은퇴를 시사했다. 이후 결혼 후 미국에서 요식업 사업체를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축복을 보내고 있으며, 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