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가 쓰러졌다…야유에 보복구까지

music 😔 부정 일간스포츠 2026-04-2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1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벌어진 경기에서 9-4로 승리하며 6연승을 기록,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간판스타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는 6회 초 공격에서 워싱턴 선발 제이크 어빈의 146.7km 포심에 왼손을 직격당하며 즉시 고통을 느꼈다. 야유가 쏟아지는 가운데 아쿠나 주니어는 교체 없이 경기를 이어갔고, 득점까지 올렸지만 6회 말 수비부터 엘리 화이트가 투입됐다. MLB닷컴은 아쿠나 주니어의 손 엑스레이 검사 결과 이상은 없었지만, 매일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관련 인물: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제이크 어빈CJ 에이브럼브라이스 엘더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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