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롤링스톤 인터뷰에서 솔로 데뷔의 성공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겸손하게 밝혔다. 그는 솔로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이야기하며, 군 생활 동안 배운 점과 앞으로의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Be Mine’ 댄스곡에 대한 팬들의 반응과 관련된 언급도 있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26일과 28일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