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2연패로 라우레우스 남녀 스포츠 선수 선정, 사발렌카는 2연승 기록하며 영예 더했다. PSG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올해의 팀 상을 수상했다.
스페인의 알카라스와 벨라루스의 사발렌카가 올해의 남녀 스포츠 선수로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에서 선정되었다. 알카라스는 2연패를, 사발렌카는 2연승을 각각 이뤄냈으며, PSG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올해의 팀으로 선정되었다. 클로이 김은 액션스포츠 선수로, 나디아 코마네치는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