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에 김종국과 추성훈이 출연하여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촬영 중 로우킥 협박 사건이 발생하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상황이 연출되었다. 김종국은 신혼 생활과 관련된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고, 추성훈은 코고는 소리가 포효와 같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제작진은 규슈 지역을 선택한 이유로 소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소개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진호 PD는 ‘정글의 법칙’에서 야생동물 대처 경험이 ‘상남자의 여행법’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하며, 김종국은 신혼 생활과 관련된 질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대성은 촬영 전 제작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김종국은 대성의 코고는 소리에 귀가 멍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