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파이널 피스', 5월 개봉 확정

🎬 드라마 😊 긍정 조이뉴스24 2026-04-20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출연하는 서스펜스 드라마 '파이널 피스'가 5월 국내 메가박스에서 개봉한다. 이 작품은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7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된 '파이널 피스'는 추리 작가 협회상 수상작 '반상의 해바라기'를 원작으로 하며, 사카구치 켄타로와 와타나베 켄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프리미어 상영이 진행되었으며, 당시 사카구치 켄타로는 서열 논란에도 불구하고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5월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련 인물: 사카구치 켄타로와타나베 켄유즈키 유코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