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은 SBS Plus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에서 추성훈과 함께 일본 소도시를 여행하던 중, 추성훈이 지나가던 사람을 ‘깡패처럼’ 걷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종국은 ‘누가 지나가면서 쳐다봤으면 싸우러 갔다’고 털어놓았고, 추성훈은 변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상남자의 여행법’은 세 남자의 승부욕과 허세, 유치함이 어우러진 브로맨스 여행기를 담아낸다.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