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임신 중 이상 증상 호소 ‘숨쉬기 힘들어’

general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21
유튜버 김지영이 임신 22-23주차 안정기에도 숨쉬기 힘든 증상과 부정맥 느낌을 호소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밥을 많이 먹으면 숨이 가빠지고 심장이 옥죄는 듯한 느낌이 들며, 소화가 잘 안 되어 식사량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출산까지 남은 4개월 동안 더 심해질까 걱정하며 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팬들의 조언을 통해 철분 부족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여전히 힘든 상황이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모임 플랫폼 대표이며, 오는 7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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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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