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초동 125만장 가요계 판도 뒤집었다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1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새 음반 ‘칼리고 파트 2’로 초동 판매량 125만 5800여 장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소속사 블래스트는 13일 발매된 앨범이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이러한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이브는 세 장의 앨범 연속으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으며, 특히 타이틀곡 ‘본 새비지’는 록 사운드부터 아카펠라, R&B, 힙합,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적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음원 차트에서도 두 앨범이 나란히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선보인 미니 3집의 서사를 잇는 후속작으로,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대중의 몰입을 끌어냈습니다.
관련 인물: 플레이브블래스트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