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환이 강원도 영월 단종문화제에 참석하여 칡줄다리기 경연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수백 명의 군민들이 참여하는 영월만의 전통 민속놀이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도 축제 기간 중 역사 특강을 진행하여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제59회 단종문화제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