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결혼 11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길을 걷는 사진을 올리며, '누군가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궁금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맨날 붙어 있으면 지겹지 않냐'는 질문에 '맨날 붙어 있으려고 결혼한 거라 전혀 지겹지 않고 오히려 늘 즐겁다'고 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사랑의 가치는 함께함에 있지 각자 따로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