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동엽이 1년에 한 번 시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조현아의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칭찬하자, 신동엽은 ‘그 전날 새벽까지 많이 먹어서 부어있을 때는 안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조현아는 신동엽의 얼굴 변화에 다시 한번 칭찬을 건넸다. 신동엽은 과거에도 비슷한 시술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엑스포츠뉴스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