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 속 ‘월간남친’ 크레딧 문제 삼아 해명

music 😔 부정 스포츠경향 2026-04-21
블랙핑크 지수가 최근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의 이름이 ‘매니지먼트 대표’ 직함으로 명시되면서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소속사 블리수는 이와 관련하여 아티스트 및 회사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과거 블리수 설립 당시 오빠 측이 실무진 채용에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특히 ‘뉴토피아’ 크레딧에도 오빠의 이름이 남아있어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소속사의 ‘선 긋기’를 비판하며 꼬리 자르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며, 지수의 친오빠가 최근 BJ 성추행 혐의로 체포된 상황과 맞물려 파문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각에서는 지수의 개인적인 일탈을 연좌제로 묻는 것은 과도한 해석이라고 옹호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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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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