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즈나의 방지민이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6년 3개월의 연습생 시절과 ‘I-LAND2’ 2위를 통해 데뷔했으며, 가족의 응원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데뷔 후 꾸준히 성장해왔다고 밝혔다. 최근 ‘뮤직뱅크’ MC로 활동하며, 어린 시절부터 보던 선배님들과 인터뷰하는 경험에 대한 신기함을 표현했다. 또한 ‘확신의 센터상’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