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코미디언·유튜버, 편견 꼬집다

📺 예능 😊 긍정 MBN 연예 2026-04-20
오늘(20일)은 장애인의 날. 장애인 코미디언 한기명 씨와 유튜버 이시형 씨가 각각 스탠드업 코미디와 발로 게임을 통해 사회적 편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부산행' 농담으로 사람들의 편견 섞인 시선을 유쾌하게 꼬집고, 이 씨는 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합니다. 두 사람은 '장애'를 극복의 대상으로 보는 시선에 반대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세상의 시선을 바꾸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한 씨는 '저도 장애인인데 나중에 기명 님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메시지를 받았으며, 이 씨는 '저는 그냥 사람들을 웃기는 광대예요'라며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두 사람은 MBN 뉴스에서 만나 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관련 인물: 한기명이시형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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