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tvN의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대본리딩에 함께 참석했다. 현장에는 강렬한 분위기가 감돌았으며, 네 명의 배우들이 드라마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2026년 초 tvN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아직 출연진과 구체적인 줄거리에 대한 공식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제작진은 앞으로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