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에서 일본팀 톱7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노우에는, 아즈마 아키, 나탈리아 D, 타에 리, 시모키타 히나, 나가이 마나미, 아라카와 카렌 등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일본을 대표하여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 구독자 수 만 명을 보유한 이노우에는부터 2021년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받은 타에 리까지, 각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자랑합니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 가장 막강한 전력을 가진 일본 팀이 등판했다’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일 양국의 본선 1차전 대결은 오는 2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