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최근 그의 동안 미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노민우는 목욕탕에 7시간까지 머무는 자신의 습관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피부과보다 목욕탕이 더 효과적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레이저 시술을 한 번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로 목욕을 강조했다. 또한 일본 록밴드 ‘라르크 앙 시엘’의 보컬에게 깜짝 선물을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흥미를 더했다. 곽범은 얼음방에서 ‘곽우성’으로 변신하는 등 유쾌한 모습도 보여주며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