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소속사 옮겨 첫 연극 도전…러블리즈 정예인과 더블 캐스팅

🎬 드라마 😊 긍정 OSEN 2026-04-20
배우 홍지윤이 새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첫 연기작으로 연극 '꽃, 별이 지나'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제주도의 작은 꽃집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 등 삶 속 다양한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기억과 사랑, 이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극단 공연배달서비스간다의 20주년 기념작으로, 이희준, 진선규, 박보경 등 유명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홍지윤은 지원 역을 맡아 밝고 선한 인물을 연기하며, 러블리즈 정예인과 함께 출연하여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그녀는 "첫 연극에 도전하여 설레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홍지윤은 한양대학교 출신으로, '왜 오수재인가'를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련 인물: 홍지윤정예인이희준진선규박보경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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