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가 신규 예능 프로그램 ‘식포일러’에 출연 확정되었습니다. 이들은 ‘틈만나면,’의 뒤를 잇는 화요일 밤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촬영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 차이로 절교 위기를 겪었지만, 데프콘은 두 셰프의 훈훈한 bromance 케미를 기대하며, 방송을 통해 맛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최강록 셰프는 촬영 후 김도윤 셰프와 연락하며 절교하지 말자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김도윤 셰프는 절교 발언에 대해 전혀 생각한 적이 없다고 해, 앞으로 방송에서 두 셰프의 관계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SBS는 ‘식포일러’를 통해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