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SM과 계약 신곡 엑소 수호 듀엣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0
소프라노 조수미가 SM엔터테인먼트와 독점 레코딩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40주년을 맞아 SM 클래식스가 조수미를 전속 아티스트로 품에 안게 되면서, 조수미는 정통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음악 도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앨범 ‘컨티뉴엄’에는 이루마, 박종훈 등 국내외 최정상 작곡가들이 참여했으며, 그룹 엑소 수호와 듀엣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니버설뮤직에서 활약한 조희경 대표가 새롭게 SM 클래식스 대표를 맡아 K-클래식 세계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세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조수미는 런던, 뉴욕 공연 후 국내 팬들을 만나는 무대로 이동하며, 오는 7월 프랑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성악 콩쿠르를 개최하여 후학 양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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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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