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는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식포일러’ 출연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식당 개업 계획을 밝혔다. 그는 현재 논현동에 국수집을 할 생각을 확정적으로 하고 있으며, 식당 개업을 위한 구상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내 색을 담아낼 수 있는 식당’을 찾기 위해 ‘몇 년 더 걸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이 전문 방송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방송 활동은 ‘시기가 있고 쓰임이 있을 때 잠깐 잠깐’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식포일러’는 오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