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의 멤버 김규빈이 제베원 출신으로, 새로운 그룹 앤더블로 데뷔를 예고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 그는 소리의 파동을 느끼며 침묵을 깨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520Hz의 메트로놈 사운드의 규칙적인 박동이 공기를 가득 채우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다채로운 콘텐츠를 쏟아내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5월 26일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알린 앤더블은 팀의 정체성과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응집한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데뷔 예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