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박용택 감독이 이끄는 리틀 이글스가 리틀 트윈스를 꺾고 첫 승을 거머쥐었다. 5회초까지 7:9로 뒤지고 있던 리틀 이글스는 마지막 공격에서 끈기 있는 플레이를 펼쳐 5회말 역전승을 기록하며 감격을 안았다. 박용택 감독은 ‘감독택’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뛰어난 전략과 지략으로 팀을 이끌었다. 특히,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윤시온은 중요한 순간마다 뛰어난 타격과 수비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으며, 양 감독은 각자의 전략을 펼치며 흥미진진한 경기를 이끌었다. 승리 후 리틀 이글스 선수들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며 다음 경기를 위한 다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