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과거 전 남자친구와의 최악의 이별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싸운 적 없이 갑자기 전 남자친구가 잠수를 타며 하루, 이틀 내버려 뒀는데 한 달, 두 달, 세 달이 지나 연락이 오지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1년 만에 새벽에 6통의 전화가 왔지만 절대 받지 않고 마무리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당시 전 남자친구가 힘들다고 하길래 ‘맨날 힘들어서 어떡해’라고 안했지만, 그 이후로는 연락이 끊겼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