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1년 6개월 만에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복귀한다. 프로그램 측은 박미선이 건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박미선은 남편 이봉원과 함께 출연하여 그동안의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가족 간의 관계와 이해 과정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전달할 계획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6월 중 MB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