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최근 온라인에서 불거진 논란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밝혔다. 법률가 측은 ‘성범죄 의혹 연루설’은 검증되지 않은 추측이나 허위 사실이며, 지수와 가족 간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지수는 2023년 YG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 후 독립 레이블 Blissoo를 설립했으며, 법률가 측은 형이 레이블 설립에 관여했다는 주장 역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레이블 운영에 가족 구성원이 참여한 적은 없으며, 향후 지원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다. 지수는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 멤버이자, 최근 Netflix 드라마 ‘Boyfriend on Demand’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법률가 측은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