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버린 투수, 2억에 주웠더니 다승 2위…2차드래프트 반전

music 😊 긍정 OSEN 2026-04-20
배동현이 2억 원에 키움에 입단하며 반전 드라마를 썼고, 이강철 감독은 그의 투구에 감탄했다. 배동현은 2차 드래프트 이후 5경기 3승 무패로 다승 2위를 질주하고 있다.
한화가 버린 투수 배동현이 2억 원에 주워질 2차 드래프트에서 키움에 입단하여 반전 드라마를 펼치고 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배동현의 투구에 감탄하며, 프로야구 최고 투수 조련사도 탐내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배동현은 2차 드래프트 이후 5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65로 다승 공동 2위를 질주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관련 인물: 배동현이강철설종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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