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강수지와 결혼 기념일에 남녀 선물에 대한 신경전을 벌였다. 김국진은 기념일에 남자는 여자에게 선물을 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고, 강수지는 남편이 과거 금을 선물했지만, 여자는 선물을 잘 안 한다고 폭로했다. 강수지는 또한 남편이 선물한 금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목에 차기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최성국은 남편의 선물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고, 김국진은 진땀을 흘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수지는 마지막으로 기념일에 금을 사줄 것을 제안하며 김국진의 불만을 해소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