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효자 외인 라이언 워드, 28세 늦깎이 ML 데뷔 감격

general 😊 긍정 OSEN 2026-04-20
28세의 라이언 워드가 7년 만에 메이저리그 데뷔를 이루어 잊을 수 없는 첫 경기를 치렀다. 그는 LA 다저스에서 늦깎이 메이저리그 선수로 데뷔하며, 2019년 드래프트 이후 트리플A에서만 7년간의 마이너리그 생활을 보낸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다저스는 프레디 프리먼의 출산 휴가로 인해 1루수에 급한 조치를 취했고, 워드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그는 첫 타석에서 우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첫 안타를 신고했고, 경기 후 ‘캘리포니아 포스트’의 아버지 칼 워드 코치는 워드가 끈기 있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다저스 타격 코치 브렛 필 또한 워드의 파워와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그의 성공적인 데뷔를 축하했다.
관련 인물: 라이언 워드프레디 프리먼칼 워드브렛 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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