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의 연극 'THE WASP' 공연을 대형 꽃다발로 응원했다. 강소라는 SNS에 "열정적이고 빛나던 유리님의 연기"라며 감탄했고, 다음 작품에서의 변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유리는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으로, 강소라의 응원은 훈훈함을 더한다.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