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심권호가 53년 만에 인생 첫 데이트를 하며, 여성 팬이 ‘오빠’라고 부르는 순간 결혼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데이트를 위해 미용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청청 패션을 선보이며, 데이트 후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하여 큰 화제를 모았다. 최성국과 강수지는 심권호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황보라 역시 ‘결혼한다’는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심권호는 데이트 중 떨리는 모습과 꽃다발을 내미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그의 솔로 생활이 종결될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심권호의 변화는 많은 팬들에게 반전 매력을 느끼게 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