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안영미는 가수 이효리에게 부친상 이후 직접 만든 화전을 선물받아 감동했다. 이효리는 SNS에 화전 사진과 함께 ‘천하무적 이효리’라는 글을 남겼다. 안영미는 이효리가 부른 ‘오늘부터 행복한 나’를 배경음악으로 더하며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했으며, 현재 만삭 임신 중이다. 안영미는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