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물 대신 얼린 솜 물고 있어”…극단적인 다이어트 비화

music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4-20
가수 제이미가 유튜브 채널 ‘대니초’에 출연해 과거 활동 당시 겪었던 충격적인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이나 중요한 방송 일정을 앞두고 물도 마시지 않고 얼린 솜을 입에 넣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10대였던 자신에게 더 큰 압박으로 다가온 소속사의 독특한 관리 방식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2주 만에 15kg을 감량한 후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같은 건강 문제를 겪고 있으며, 현재는 건강하게 천천히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K팝 스타’ 우승 후 활동명을 박지민에서 제이미로 변경한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관련 인물: 제이미박지민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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