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캥거루족’ 모겪…‘나솔’ 볼 때 어머니에 혼쭐

📺 예능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4-19
배우 연우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여 43세 캥거루족으로 살면서 ‘나솔’을 시청할 때 어머니의 반응에 묘한 웃음을 지었다고 밝혔다. 특히 ‘나솔’에서 낯선 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함께 시청하는 상황에서, 어머니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져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것이다. 연우진은 어머니가 ‘네가 지금 웃을 때냐’라고 물으셨다고 덧붙이며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드라마 명대사를 재연하며 분위기를 전환하려 노력했지만, 어머니의 시선은 여전히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연우진의 솔직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
관련 인물: 연우진허경환의 어머니서장훈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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