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YG, HYBE, JYP, 글로벌 페스티벌 공동 추진

music 😊 긍정 NME K-pop 2026-04-20
SM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HYBE, JYP 엔터테인먼트 4대 K팝 기획사가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팬오메논’ 개최를 위해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코첼라와 같은 수준의 규모를 목표하며, 2027년 말까지 개최를 목표하고 있다. 이 계획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대표가 주도하며, 정부의 지원을 받지만 정치적 개입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HYBE의 주가는 BTS 컴백 콘서트의 관객 수 감소로 하락했지만, 2026년에는 10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HYBE는 또한 2024년 여름에 인도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KATSEYE라는 다문화 그룹을 통해 2026년 2집을 발매했다.
관련 인물: Park Jin-young방시혁방탄소년단캣츠아이
출처: NME K-pop (n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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