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가 8주 임신에 접어들며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는 유도 분만이나 무통 주사 없이 아기를 자연스럽게 출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건강한 출산을 위해 꾸준히 운동과 식단 관리에 힘쓰고 있다. 남보라는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라며 설렘을 표현했다. 자연주의 출산은 의료적 개입 없이 임산부의 주도적인 출산법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와 결혼하여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임신 사실을 공개한 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